추정 96만3000달러 카드 도난…수집가 '장당 1500달러 보상 상한' 우려
TokenPost ·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애나에서 등급 감정을 마친 포켓몬·스포츠카드가 배송 차량에서 도난당했다. 산타애나 경찰서는 사건 당시 도난 카드의 추정 가치를 약 96만3000달러(약 12억7600만원)로 제시했다. 피해 수집가 한 명은 감정기관 프로페셔널 스포츠 오센티케이터(Professional Sports Authenticator, PSA)의 보상이 카드마다 신고한 보험 한도에 묶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사건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발생했다. 도둑들은 산타애나 PSA 사무실 밖에 세워진 페덱스($FDX) 트럭에 침입해 카드가 실린 팔레트(pallet, 화물 운반용 받침대) 두 개를 싣고 달아났다. 나머지 한 팔레트도 손을 댄 흔적이 있었다. 산타애나 경찰서(SAPD)는... 더보기
발행 및 출처 정보
- 플랫폼
- NewsTiVi
- 출처
- TokenPost
- 발행 일시
- 2026. 10. 22. 오후 10:19:25
- 국가
- 대한민국
제목과 요약은 발행처에서 제공합니다. 전체 기사는 출처 웹사이트에서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