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의 라스트 댄스…2026-2027 쇼트트랙 월드투어 24일 개막
연합뉴스 스포츠 ·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최민정(28·성남시청)이 태극마크를 달고 마지막 시즌에 나선다.
발행 및 출처 정보
- 플랫폼
- NewsTiVi
- 출처
- 연합뉴스 스포츠
- 발행 일시
- 2026. 10. 22. 오전 1:47:06
- 국가
- 대한민국
제목과 요약은 발행처에서 제공합니다. 전체 기사는 출처 웹사이트에서 읽으세요.
연합뉴스 스포츠 ·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최민정(28·성남시청)이 태극마크를 달고 마지막 시즌에 나선다.
제목과 요약은 발행처에서 제공합니다. 전체 기사는 출처 웹사이트에서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