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 운송비가 상추값 넘어…미 연준 베이지북에 담긴 경유 부담
TokenPost ·

캘리포니아산 상추 한 포기의 운송비가 상추 자체 가격을 넘어섰다. 경유 가격 상승에도 소비자에게 비용을 넘기기 어려워 기업 마진이 압박받는 사례가 나왔다.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은 10월 베이지북에서 한 지역 식료품 체인의 설명을 전했다. 체인은 경유 가격이 1년 전보다 30% 올라 상추 운송비가 상추값보다 비싸졌다고 밝혔다. 고객이 가격에 민감해 오른 비용을 판매가에 반영하기 어렵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베이지북 원문에는 체인 이름이나 구체적인 운송비와 상추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연료비 부담은 식품 운송을 넘어 포장재와 석유 기반 소재, 화물 운송으로 번졌다.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은 연료비가 이런 비용을... 더보기
발행 및 출처 정보
- 플랫폼
- NewsTiVi
- 출처
- TokenPost
- 발행 일시
- 2026. 10. 16. 오후 5:12:17
- 국가
- 대한민국
제목과 요약은 발행처에서 제공합니다. 전체 기사는 출처 웹사이트에서 읽으세요.